첫째때 2달 정도 봐주셨고 너무 잘해주셔서 둘째때도 이모님께 꼭 오셔달라고 해서 이번에 둘째 4주 봐주셨어요 ㅎㅎ 둘째가 인큐베이터에 있다가 나와서 병원 갈 일도 몇 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아이케어와 제 멘탈케어를 같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전 산모가 연장을 해서 정미경 이모님 못 오실 뻔 했는데 제가 기다릴테니 꼭 정미경 이모님 보내달라고 했어요 ㅎㅎ 이번에도 역시 최고였습니다~ 마지막 날에 너무 아쉬워서 꼭 한번 안아보고 싶어서 이모님이랑 포옹했는데 어린애마냥 펑펑 울었???? 이모님 또 뵐려면 셋째를 가져야 하나 싶네요 ㅋㅋ 12월에 친구가 출산해서 친구보고 꼭 정미경 이모님 지정하라고 했어요 ㅋㅋ그때 이모님 봬러 가기로 했답니다!! 그때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