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처럼 도우미 업체 선정고민이나 괜찮을지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후기를 남깁니다
첫아이기도 하고 어렵게 가진 시기가 있어서 다들 그러시겠지만 이러저런 걱정이 많았고 성향상 꼼꼼하기도 해서 몇달전부터 고민했던 부분중 하나였어요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덕분에 타이밍이 닿아서 채금조 선생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신뢰, 약속을 중요시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신조덕분인지 첫날부터 편안하게 적응을 할수 있었습니다
밤낮도 바뀌고 특히 밤만되면 아이가 예민해져서 남편과 저 둘다 힘든 시기였는데 아기와 제 건강케어를 잘해주셔서 몸을 아낄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도움덕분에 조금씩 컨디션을 회복할수 있었고 제아이에게도 처음만난 선생님인데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피로한 저보다 제 아이를 더 이뻐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시간을 보내는내내 있었던거 같아요
선생님이 해주시는 음식덕분에 저녁에 끼니를 놓치거나 안먹어도 새벽까지 아이를 케어할수 있었어요
첫주는 정말 멘붕이었는데 조금씩 육아하는 시간이 적응이 되고 이렇게 시간이흘러 15일을 감사한 추억으로 인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에게 사랑을 주셔서
따뜻하게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산모님!
우리이쁜공주님 케어 하시는라 정신없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귀한 시간내어 후기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도 오늘 새벽에도 일찍 잠이 깨어 산모님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동안에 우리공주님으로 인해 오는 잠도 참아 가시며, 산모님과 대화도 많이 나누고 웃으며, 마음 나누며, 참으로 좋은 추억을 많이 쌓은 듯합니다.
부군님께서도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저를 배려 해주시고 바쁜 일정 다 미루시며, 배웅해 주셔서 큰 감동받았습니다.
시어머님께도 식사 대접이며, 이것저것 다 챙겨주시고 마음 써주셔서 제가 되려 공주님과 더불어 네분에게 크나큰 사랑을 듬~뿍받고 일한 것 같으고 정~말 행복한 3주를 보냈습니다.
오랫동안 못 잊고 기억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모님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 우리이쁜 공주님도 이제는 하루하루 좋아지고 50일의 기적, 100일의 기적은 반드시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우리공주님이 낮에는 방긋방긋 웃으며, 맘마도 잘먹고 밤에 잠도 푹~잘고 생활의 활력을 가져다 주실거예요~
그날을 기약하며 파이팅!!!입니다.
조금 덥더라도 100일까지는 몸조리 한다 생각하시고 몸 따뜻하게 하시고 식사 잘챙겨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고 또 기원드립니다.
귀한 시간 내어 주셔서 다시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