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진이모님을 신고합니다.

by 유니솔이 posted Jan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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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는 모르고 키웠고

둘째때는 산후관리사님을 꼭 불러야겠다해서 여기저기 알아보지도 않고 지인소개로 픽했던 다온.

 

우리아들의 첫 사랑이 되어버린 ' 김순진 이모님 '

그냥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 늘 밝으시다.

- 너무너무 좋다.

- 찜닭먹으면 기절한다.(다른요리도 진짜잘하신다)

- 걍.............배테랑 냄새가 입구에서부터 솔솔난다.

 

대표님 !!!!!!!!!!!!!!!!!! 김순진이모님..... 솔직히 고마 월급 팍팍 올려주셔야됩니다.

그래야 제가 홍보도 많이 해드릴꺼에요 물론 인기많은 이모님이긴 하시만 하하하

다온 김순진이모님덕분에 둘째는 진짜 산후우울증없이 잘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순진이모님을 픽 하신 산모님들

무조건 찜닭은 꼭 한번은 드셔야합니다.

요리, 빨래, 아기케어 등등 다 해주시지만 저는 아기케어가 제일 중요 했기에 다른부분에 강요하지 않았고

이모님이랑 손발이 착착 잘맞아서 너무 좋았어요.

제발..제발.. 좋으신분만 김순진이모님을 픽해주셨음합니다. 

우리이모님상처받는거 용서몬해!!!!

 

 

이모님, 솔이엄마에요

카톡으로도 감사의 표현을 해야하는데 .. 극 T 인 저에게 뜬금없는 눈물 버튼이 될까 싶어 이렇게 남깁니다.

최상급으로 매운맛을 보여드린 우리아들과의 4주. 어떠셨나요..푸하하하

이모님을 4주만나고 이제 떠나보내려하니...

내일부터 제가 이모님을 또 연장을 해서 우짜지예...?????????????????????????????

맘같아서는 절~~~~~~대 안보내드리고 싶은데

다른집에도 가야하니까 이제는 제가 양보해드려야겠지요? ㅋㅋㅋ 

 

내일도 우리만나는데

오늘이 결제 마지막날이라 솔이 재우고 미리 이모님 후기 한번 올려봅니다.

 

늘 언니처럼,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직 헤어진것도 아닌데 이글을 쓰면서도 울컥울컥하네요. 

저도 이모님 아드님처럼 우리 윤이 솔이 잘 키울수 있겠지요?

오늘부터 돼지고기 닭고기 많이먹여서 키 186으로 키워보도록 할께요.ㅎㅎㅎㅎ

또 만나고싶어요 김순진이모님

그런데 어쩌죠.. 이모님 만날줄 모르고 또...성격급해서 미리 수술을 해버렸네요..

제인생에 셋째는없네요 하하하하

 

제가 돈많이벌어서 이모님 식당하시면 투자할께요..사랑해요 순진짱!!!!!!!!!!!!!!!!!!!!!!!!!!!!!!!!!!!!!!!!!!!!

 

남은기간동안도 잘부탁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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