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는 모르고 키웠고
둘째때는 산후관리사님을 꼭 불러야겠다해서 여기저기 알아보지도 않고 지인소개로 픽했던 다온.
우리아들의 첫 사랑이 되어버린 ' 김순진 이모님 '
그냥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 늘 밝으시다.
- 너무너무 좋다.
- 찜닭먹으면 기절한다.(다른요리도 진짜잘하신다)
- 걍.............배테랑 냄새가 입구에서부터 솔솔난다.
대표님 !!!!!!!!!!!!!!!!!! 김순진이모님..... 솔직히 고마 월급 팍팍 올려주셔야됩니다.
그래야 제가 홍보도 많이 해드릴꺼에요 물론 인기많은 이모님이긴 하시만 하하하
다온 김순진이모님덕분에 둘째는 진짜 산후우울증없이 잘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순진이모님을 픽 하신 산모님들
무조건 찜닭은 꼭 한번은 드셔야합니다.
요리, 빨래, 아기케어 등등 다 해주시지만 저는 아기케어가 제일 중요 했기에 다른부분에 강요하지 않았고
이모님이랑 손발이 착착 잘맞아서 너무 좋았어요.
제발..제발.. 좋으신분만 김순진이모님을 픽해주셨음합니다.
우리이모님상처받는거 용서몬해!!!!
이모님, 솔이엄마에요
카톡으로도 감사의 표현을 해야하는데 .. 극 T 인 저에게 뜬금없는 눈물 버튼이 될까 싶어 이렇게 남깁니다.
최상급으로 매운맛을 보여드린 우리아들과의 4주. 어떠셨나요..푸하하하
이모님을 4주만나고 이제 떠나보내려하니...
내일부터 제가 이모님을 또 연장을 해서 우짜지예...?????????????????????????????
맘같아서는 절~~~~~~대 안보내드리고 싶은데
다른집에도 가야하니까 이제는 제가 양보해드려야겠지요? ㅋㅋㅋ
내일도 우리만나는데
오늘이 결제 마지막날이라 솔이 재우고 미리 이모님 후기 한번 올려봅니다.
늘 언니처럼,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직 헤어진것도 아닌데 이글을 쓰면서도 울컥울컥하네요.
저도 이모님 아드님처럼 우리 윤이 솔이 잘 키울수 있겠지요?
오늘부터 돼지고기 닭고기 많이먹여서 키 186으로 키워보도록 할께요.ㅎㅎㅎㅎ
또 만나고싶어요 김순진이모님
그런데 어쩌죠.. 이모님 만날줄 모르고 또...성격급해서 미리 수술을 해버렸네요..
제인생에 셋째는없네요 하하하하
제가 돈많이벌어서 이모님 식당하시면 투자할께요..사랑해요 순진짱!!!!!!!!!!!!!!!!!!!!!!!!!!!!!!!!!!!!!!!!!!!!
남은기간동안도 잘부탁드립니다. 수고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