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3주 동안 다온의 김미경 선생님과 함께하며 큰 도움을 받아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첫째 아이라 육아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였고,
제왕절개 후 조리원을 이용하지 않고 생후 6일 차에 바로 아기를 집으로 데려오게 되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 신생아에 대한 전반적인 케어와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선생님은 단순한 관리사를 넘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셨습니다.
생후 6일 된 아기를 데리고 집에 왔을때
첫 만남부터 선생님께서는 긴장하고 당황할 수 있는 저를 오히려 먼저 다독여주시며 차분하게 이끌어주셨습니다.
흔들림 없이 자신감 있는 모습 덕분에 첫날부터 깊은 신뢰가 생겼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선생님을 믿게 되었고 알려주신 방법들을 그대로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트름을 하고 싶은지, 기저귀를 갈아야 하는지, 배가 고픈지, 어딘가 불편한지, 혹은 잠이 오는지까지...
아기의 울음소리와 작은 신음, 표정만으로도 모든 신호를 정확하게 읽어내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자신감 있는 모습이 결코 괜한 것이 아니라는 걸 바로 느낄 수 있었네요.
또한 산모와 남편이 육아로 덜 힘들 수 있도록
수유 방법과 수유 텀,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설명과 노하우를 3주 동안 아낌없이 알려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 부부는 첫째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훨씬 안정적으로 육아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
3주 동안 아기 케어는 물론 진심으로 저희 아기를 사랑해주시고 ..
저의 컨디션 관리부터 깔끔한 청소와 정리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글로 이렇게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신생아 육아가 두려우신 분들께 꼭 김미경 관리사 선생님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김미경 관리사 선생님을 믿고 맡기시면 아기케어에 대한 명품 교육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