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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첫째 낳고 진짜 괜찮은 이모님 만나서 주변 지인들에게 계속 소개 했었는데 제대로 지정된적 없는거, 그럴수 있다고 넘어갑니다 그렇게 안내를 했었으니까요.
한두명 소개한거 아니고 지금까지 4-5명 되요

그리고 제가 둘째 낳고 다시 지정했을때 또 지정된 이모님 안된다고 다른 이모님 보내주셨는데 저희 애 안고 휴대폰으로 유튜브 보고
할일 다 하셨다고 2-3시간 식탁에 내리 앉아서 휴대폰 보고 계시고
결국 퇴근시간도 전에 미리 카드 찍으시겠다며 한손으로 저희 애 안고
다른 한손으로 휴대폰으로 카드 찍다가 애 뒤로 넘어가서 떨어트릴뻔 하셔서 애가 울었습니다.
제가 아기 안고 계실땐 휴대폰 하시지말라, 아기 내려놓고 하셔라니까
카드찍는다고 그랬다네요. 그러니깐 애기 내려놓고 하시라고 했습니다.
하지말란게 아니에요.
여기까지도 다른 이모님으로 교체해주셔서 홈캠 캡쳐뜬 사진만 넘기고 넘어갔는데, 이번에 제 친동생 출산으로 인해서 다시 첫째부터 둘째까지
봐주신 이모님 지정했고. 그 이모님만 믿고 다온 선택한거에요.
근데 일주일 전에 전화 드렸을땐 일단 출산하고 연락 달라고, 스케쥴 어떻게 되실지 모른다 하셨는데. 제가 그 이모님께 직접 연락해보니 이미 4주동안 다른 산모님 댁에 스케쥴 짜져있던데요? 그럼 솔직하게 산모한테 말씀을 해주셔야죠 왜 흐지부지 넘기세요? 저희도 알아야 대책을 세우던 그 이모님을 기다리는 스케쥴을 짜던 하죠. 남일이세요 그냥
확인하고 정확한 출산일 말씀드리려 전화했더니 담당은 대표님이라며
외근 중이셔서 당일 오후에 연락 주신다더니 연락도 없으시네요
일처리를 왜 이런식으로 하세요? 본인들 앞일 아니라고 무심해도 너무 무심하고 지금 당장에 출산할 산모만 불안에 떨고 있어야하네요 정확한 날짜 확인도 못 받고. 이런식으로 운영하지 마세요 통화로 몇번 이야기 해도 죄송하다 그때 뿐이고 결국 또 이런 일들이 반복될거 아니까 글로 남깁니다

이용한 후기+예정인거 맞으니까 솔직히 적어도되는거죠?
게시글 지우지 마세요 캡쳐떠놓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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