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쁜일상에 준비된 것도 없이
조리원에 안가고 바로 집으로 퇴소해서 여러모로 걱정이 있었는데요!
태어난지 일주일된 아기를 데리고 집에왔지만
관리사님 덕분에 걱정없이 한달을 지냈어요.
외출도 잦았는데 마음편하게 아기를 맡길 수 있는 분을
만난것만으로도 넘 감사한 한달이었어요.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는게 느껴졌거든요.
2.56kg로 태어난 아기가 한달사이에 쑥쑥 컸구요.
첫째가 있어서 항상 정신없었는데 평온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가 어린이집다녀오면 항상 관리사님을 찾을정도로요 :)
음식도 깔끔하게 , 집도 청결하게, 항상 쉬어라고 따뜻하게 대해주셨어요.
적다보니 벌써그리워요~~!!ㅠ.ㅠ
넘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