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산후 우울증을 낫게해주신 양숙희 이모님(서부점) 추천 합니다( 정말 진심을 담아...거짓없는 후기) ♥ ♥

by 로하맘 posted Jul 0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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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노산의 나이에 딸을 딸을 낳았습니다...

저는 정신과 간호사고... 병원에서 일하면서 산후 우울증 환자를 많이 봐었지만...

그건 나에게 없을지 알았습니다....

제왕절개(역아여서)를 하고 움직일수도 없었고... 코로나 때문에 남편 면회는 제한되어.

눕눕생활을 하고 누구의 도움없이 조리를 하다보니...

밤마다 너무 외롭고 눈물이 났습니다..

밤마다 남편에게 전화를 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호르몬 때문에 산후 우울증이 누구에게나 온다고 했지만..밤마다 우는 나의 모습에 나에게도 왔구나 싶었죠!!!

그리고 누구의 도움을 받을수 없는 상황이라...

산후 도우미를 써야는데... 무엇보다 나의 말동무도 되어주고.. 우리 딸을 진심을 잘 대해주는 이모님이 오길

바라는데...언론이며 맘카페에 안좋은 글들도 많이 봐서 걱정이 많이 되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제일 믿음이 가는 다온이라는 업체를 택했습니다.

대표님에게 신신당부 했습니다..

제가 좀 까다롭고 ^^ 예민해서... 이모님중에 진짜 배테랑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지금 약간 산후우울증도 있고 .. 노산에 몸이 아파서 저를 많이 지지해줄분을 찾는다고 했습니다.

대표님은 알겠다고..그러분이 있다고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이모님이 오기전날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목소리 부터....너무 밝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왔는데 ... 저는 전날 아기가 깊이 못자서 비몽사몽 이였습니다.

이모님은 바로 보시고 아기는 나두고 일단 들어가서 자라고 했습니다.

일단 조금 자고 일어나니. 이모님이 청소뿐 아니라, 밀린빨래, 그리고 맛있는 밥상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에서 한약을 꺼내서 먹을려는데 저멀리서 뛰어와서...

냉장고에 손도 넣지 말라면서 늙어서 고생하다면서...

산후보약도 매일매일 중탕해서 따라서 컵에 내주었습니다.

식탁의자에 앉을때도 방석을 깔아 주셨고,반팔을 입고 있으니 긴팔을 가져다 주며 입고 있으라고 갈아입혀 

주고, 맛시지도 매일 해주었습니다..남편에게도 여자가 애놓으면 릴렉신 호르몬때문에..

뼈가 벌어져 있어서 무겁거나 차가운거 절대 먹으면 안된다고 많이 도와주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사경을 진단받아서.. 조리원 나오자마자.....

병원을 주5회 애기를 데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 조리는 못하구요..ㅜㅜ

그래서 너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시기인데.....정신적으로 지지도 많이 해주셨고...

육체적으로도 제가 씻고 나오면 모든게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아기 바구니 카시트에 

항상 태워놓고 바로 아기를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나갈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아기를 집에 데리고 와도 항상 밥을 차려놓고 기다리고 아기가 갈아 입을 옷까지 항상 셋팅

해놓고 기다렸습니다.

진짜 친정엄마 이상으로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가끔 친정엄마로 착각이 될 정도로....진심으로 대해주셔서..

무뚝뚝한 신랑조차도...하는말이...

" 정말 자기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위하는거 같아서 너무 감동이야" 라고 말했어요

저도...돈주고 하는것이지만 그 이상의 사랑과 관리를 받은거 같습니다.

형편상 더 이모님을 쓰고 싶었지만...혼자서 케어하고 있는 요즘...

이모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그래도 이모님이 많이 가르켜 주고..많이 정신적인 지지를 해주고 남편에게 많이 가르켜준덕에

남편도 많이 도와주고..저는 어느새 우울증은 사라지고 아주 긍정적인 마음으로 우리 아기와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가끔 안부 전화로 우리딸 병원은 잘다니는지? 밥은 잘 먹는지? 저의 안부를 물어보고 합니다.

저는 도우미라고 하면 그냥 돈주고 할만큼만 하고 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인생에게 있어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순간에 너무 많은 도움을 주신 우리 양숙희 이모님을

많은 산모들에게 추천합니다 ( 제이름걸고)

많은 산모들이 걱정도 많고 힘들텐데... 꼭 좋은 도우미 이모님 만나서 슬기로운 조리 하시길 바라며

바쁜시간을 내서 아기재우고 산모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몇자 남깁니다..

 

아참 그리고

양숙희관리사 이모 따님께서 ***스튜디오 사진작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신생아 본아트촬영부터 50일,100일,200일,돌촬영 등 스냅촬영도 하시고

직접 스튜디오까지 가지 않고 집안에서 편하게 촬영을 해주신다고 하네요.

촬영에 필요한 아기옷,소품 등 다 챙겨서 집까지 와주시니 엄마 몸도 너무 편하고

아이도 심리적으로 편해하는것 같아요^^

특히 백일때 백일상차림 준비하고 하는게 힘든거 같은데 백일상도 차려주시고

여러 컨셉도 있으니 너무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사진들을 보면 전부 집에서 찍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스튜디오 사진과 똑같아요~!

요즘같이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가기도 힘든데 집까지 와주시니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몰라요.

서부산 양숙희이모님 지정해서 하시면 사진작가님께서 본아트 촬영은 무료로 해주신다고 하니

관심있는 엄마들은 한번 문의해보세요·ᴗ· ***스튜디오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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