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둘2021.01.01 18:49
은별씨.~~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새해와 함께 우리 지한이 깜찍한 소식 너무
반갑네요.어쩜 엄마 힘들까봐 혼자 낮잠자고
또 통잠도 자고 ᆢ
얼마나 이쁜지, 벌써 효도를 하다니ᆢ(흐뭇)
저도 오랜시간 같이 지내면서 은별씨 예쁜 마음
어른에 대한 배려심 많이 느끼면서 맘편히 지한이 돌볼수 있었답니다.
믿고 맡겨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쭉 지한이 아빠 사업번창 하시고
화목하고 행복한가정 이루시고 건강하세요.^^


지한이 미소, 옹알이가 맴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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