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주 관리사님, 또 만나고 싶어요 :)
페이지 정보

본문
너무 바쁜일상에 준비된 것도 없이
조리원에 안가고 바로 집으로 퇴소해서 여러모로 걱정이 있었는데요!
태어난지 일주일된 아기를 데리고 집에왔지만
관리사님 덕분에 걱정없이 한달을 지냈어요.
외출도 잦았는데 마음편하게 아기를 맡길 수 있는 분을
만난것만으로도 넘 감사한 한달이었어요.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는게 느껴졌거든요.
2.56kg로 태어난 아기가 한달사이에 쑥쑥 컸구요.
첫째가 있어서 항상 정신없었는데 평온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가 어린이집다녀오면 항상 관리사님을 찾을정도로요 :)
음식도 깔끔하게 , 집도 청결하게, 항상 쉬어라고 따뜻하게 대해주셨어요.
적다보니 벌써그리워요~~!!ㅠ.ㅠ
넘 감사했습니다 ..!
- 이전글♥모든 순간 진심으로 함께해주신 김혜정 이모님 추천드려요♥ 26.06.24
- 다음글북부점 정미경 관리사님 최고❤️❤️ 26.06.09
댓글목록

김명주님의 댓글
김명주 작성일
두왕자님 육아에 힘드실텐데 후기도 남겨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우리 해이 너무 작아서 안쓰럽고 마음이 많이 쓰였었는데 너무 잘 먹고 잘 자라줘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그새 또 많이 컸겠네요
보내주신 동영상 보다 보니 넘 보고 싶네요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애교쟁이 해든이도 너무 보고 싶어요
귀요미 카누도요~~
성품 좋은 두분 댁분에 저도 마음 편히 기분좋게 일할수 있었답니다
해이 아빠가 만들어 주신 샐러드, 소고기 볶음밥 정말 감동이었어요 ㅎ
바쁘신 중에도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지금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만나야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