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도 둘째도 역시 김미경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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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3년전 첫째때도 소개를 받아 김미경 관리사님 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3년전 관리사님과 서비스로 하여 처음 인연이 되었지만 저희 부부는 관리사님께 진심을 느낄수 있었어요
둘째가 찾아와 이번에도 일정이 딱맞아져 ,관리사님 께서 저희집에 와주실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3년만에 뵙는데도 어제 본것같은 친숙함 ^^
아침마다 아주밝은 미소와 인사로 저희집에 방문 해주실때 마다 새벽수유의 피곤함도 잊게 되는 해피 바이러스 김미경 관리사님~
오시자마자 우리 아기는 어땠는지~ 산모 컨디션은 어떤지 파악하시고 업무에 들어가신답니다
빠르지만 분주 하지않게, 모든일을 해내시는것!! 이것이 능력 아니실까 싶어요.
정말 손이 빠르셔서 매일 제가 생활하던 저희집 인데도 저보다 더 깔끔하고 빠르게 정리해주신답니다
요리도 젊은 입맛에 맞는 음식들도 ,맵지않은 음식들도 정말 뚝딱 잘 만드세요
첫째가 있는집은 신경쓸것도 많고, 조금 더 집안일도 많아 번거로운점도 많으실텐데
첫째도 늘 이뻐해주시고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그런지
어른들께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는 아이인데도
아침마다 버선발로 관리사님을 기다리는 아이가 되었답니다 ^^
그리고 관리사님의 해박한 육아지식은 둘째맘 이라도 배울점이 많답니다
첫째맘들 께서는 김미경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신다면 더할나위 없는 행운일꺼라 생각해요~
전반적인 하루 루틴 및 아이패턴 파악부터 아이성향 파악까지 해주시고
어떨때는 큰언니같이,어떨때는 친정어머니 같이 최고의 말벗이 되어주시는
김미경 관리사님 최고입니다^^
마지막날 에는 오후에 마지막 분유를 먹이시며 마지막 분유라며 눈가가 촉촉해지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같이 눈시울이 붉어졌는데요..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나는 사람인데~ 아이들에게 친절한 사람이고 싶으시다는 그 말씀이 언행일치 이신분이랍니다.
4주동안 저희 설아와 승아 그리고 저희 부부를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저희 아이들을 믿고 맡길수 있었고 맘편히 쉴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관리사님을 모실수 있어서 영광이 였습니다
설아는 포동포동 아주 잘 크고있어요!! 종종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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